저는 구역장님이 구역...

by 송지선 posted Nov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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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역장님이 구역원들에게 이번 특새는 꼭! 나와보면 좋겠다고 권유해주셨지만, 여건 상 새벽예배당에 찾아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매일 세 아이들 재우고 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 특새영상을 들으며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날부터 뜨거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며 이번 주 내내 제 마음을 계속해서 두드려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익숙한 기도문 같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간 저의 오늘 기도문을 공유합니다.
"이번 특새로 하나님 제 마음에 믿음의 불씨가 살아서 제 마음이 더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무엇을 하든 저를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내 아버지로 진정한 내 아버지로 마음속에 모십니다.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넘치게 하사, 이 세상의 이치와 논리에 따라 가지 말고 하나님나라와 영광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 사랑14구역의 자랑스러운 아들둘아빠인 김정우형제!! 5일 모두 완주 진짜 대단하세요!! 은혜나눔 기대합니다! 받아주세요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