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특별새벽부흥회

※비밀번호는 메시지를 삭제하거나 수정할 때 필요합니다.
? 에디터 사용하기
?
이주임 2025.11.21 19:30

할렐루야!!!
지난주 주일까지 12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는 정말 너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선하게 응답하시고 형통하게 하심으로
사랑방 순장이신 이부진 권사님과 박보서 장로님을 출석도우미로 붙여주셔서
예배당에 편안하고 여유롭게 도착해서 기쁘게 찬양을 올리고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몇년이 지난 특새에서도 간절히 특새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니 안기숙 권사님을 붙여주셔서 큰 감동을 주셨던 은혜가 기억 납니다 ^^

간절히 품은 마음을 아시고 인도하심에 이번 특새에도 잊었던 열정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를 지으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아직도 헤아리지 못하고 있지만
태어나 지금까지 이끌어 주시고 보호하시고 형통하게 하여 주심을 이제는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특새날인 오늘은 진한 국밥까지 먹이시며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그 시간이 더욱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성도님들의 각양각색의 은혜나눔이 더욱 기쁨을 배가시킵니다~
다음분~ 은혜 나눔 기대합니다 ~.~ 받아주세요옹~~ 휘리릭!!!

?
송지선 2025.11.21 15:02

저는 구역장님이 구역원들에게 이번 특새는 꼭! 나와보면 좋겠다고 권유해주셨지만, 여건 상 새벽예배당에 찾아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매일 세 아이들 재우고 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 특새영상을 들으며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날부터 뜨거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며 이번 주 내내 제 마음을 계속해서 두드려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익숙한 기도문 같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간 저의 오늘 기도문을 공유합니다.
"이번 특새로 하나님 제 마음에 믿음의 불씨가 살아서 제 마음이 더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무엇을 하든 저를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내 아버지로 진정한 내 아버지로 마음속에 모십니다.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넘치게 하사, 이 세상의 이치와 논리에 따라 가지 말고 하나님나라와 영광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 사랑14구역의 자랑스러운 아들둘아빠인 김정우형제!! 5일 모두 완주 진짜 대단하세요!! 은혜나눔 기대합니다! 받아주세요오..*.*!! 뿅~

?
김지애 2025.11.21 15:00
부부사랑방 사랑14구역으로 매일 사랑방 식구들을 권면하며 특새를 함께하길기도했는데
5일 완주하신 김정우형제 할렐루야~~~!!!하나님이하셨습니다!!
첫날 하루라도 나오신 박서영 이봄이설 하루라도 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으로라도 매일은혜받고 눈물로 기도하신 송지선집사님!!
하루 1~3번씩 코피를 흘려가며 엄마따라 새벽예배 꼭 가겠다고한 저희딸 박지우!! 5일완주하게하신하나님 감사합니다
3일동안성공한 아들 박민우!!
나오지는못했지만 매일 밤낮으로 순장의 압박을받으며 잠을설치셨을 우리 사랑14구역식구들^^
특새기간동안 우리사랑방 심령들속에 성령님께서 사이사이 운행하심을 이끄심을 영적인 파동들이 있었음을 목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사랑14구역 식구들 모두모두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자!! 삼둥이엄마 송지선집사님 은혜나눔 받아주세요~~~~~^-^
?
김숙연 2025.11.21 09:24
“팔렸는가? 보내졌는가?“

창세기 요셉은 몇차례 들었으나 새벽을 가르는 오늘 은혜는 더 상큼, 시원, 통쾌하다. 내 인생의 주체는 주님이시며, 주권적 섭리로 나를 지명하셨고 이끄심을 바라본다.
나의 의도, 계획은 일도 없다. 참되시고 전지전능하신 왕이신 하나님은 나에게 결정권을 주시며, 결과를 안타까워 하시지만 모든 것이 합려하여 선을 이루신다. 이 때 용서와 자유로움이 있고 하나님의 사명과 목적을 볼 수 있다.
주변을 보기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나의 역할에 집중하며 주신 은혜를 감사로, 하나님께서 주인되심을 간구한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리보며 나의 인생을, 나를 바라봐야겠다.
제12차 특새 모든 준비와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김순학 2025.11.20 13:07
인생을 살다 보면 원치 않는 밤이 찾아옵니다.
갑작스런 문제와 갈등 속에서 흔들릴 때,
그 밤을 이기는 힘은 내 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무릎 꿇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빛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며
그 순간부터 승리는 시작됩니다.

오늘도 인생의 밤 앞에서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박성준 2025.11.20 11:46
“인생의 밤에 처했을 때에 교인은 기도하고 찬양해야한다”
어떤 고난이나 시련 속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면 주님께서 나서서 섭리로서 이끌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예전에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저 자신을 저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아직은 주님을 만난 이후로 큰 인생의 밤을 만난적이 없지만,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맞닥드린 자잘한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에 기도하거나 찬양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 원망한 저의 모습이 떠올라 회개합니다.
또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인생의 밤에 대해서 미리 마음을 다잡고 주님만을 잡을수 있도록 귀한 대비책을 알려주신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드리고, 항상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이주임 2025.11.20 10:08
박성규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남편에게 다른건 다 순종하나 예수 믿지 말라는 요구는 폭행을 당하여도 굽히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오히려 그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와 찬양으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남편이 미군의 포로가 되었을 때 그 구박하던 아내의 부르던 찬송이 기억남으로
포로소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면서 회개하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다는 예화와
눈물의 기도는 내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응답하신다는 말씀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헛되지 않을거라는 밈음으로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힘주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이부진 2025.11.20 08:43
할렐루야~~
여러모로 부족한 나를 송원교회로 이끄시고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특새에 나오시는 송원의 영가족분들을 보며 특히 어린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며 나의 지나간 신앙생활의 여정이 떠오르며 나도 아이들 어렸을때는 신앙심이 뜨거워 아이들과 함께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전을 향하여 나갔던 때를 추억할수 있어서 감사했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세상으로 나간것이 너무나 안타까와 우리 송원의 다음세대들은 끝까지 주님안에서 잘 자라길 간절히 기도 드리게 하십니다.

화종부목사님 말씀이 종일 떠나지 않으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찌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8:18) " 말씀이 참 진리의 말씀이 가슴에 다시한번 새기게 하신다.

목사님께서 영국유학시절 기도응답의 열매 700만원은 나의 인생에서 기도만이 최고빠른 지름길임이 또다시 각인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내일까지 은혜의 자리를 사수하기 위하여 울 순원분들 놓고 기도 드리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
이영인 2025.11.20 07:10
특새의 하루하루를 보내며
매일 말씀의 키워드가 내마음판에 새기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설레인 요즘인지 모릅니다.
첫째날의 BEST 믿음 사랑 복음 섬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송원교회
둘째날의 생명현상으로 변화된 삶을 살라
내마음중심에 오직 주님만..
셋째날의 삶이 우리를 배반할지라도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말라
주님의 말씀 작은능력으로 충성된 자
넷째날의 인생의 밤의 승리는
믿음의 기도와 눈물의 찬송으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이 시간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때와 방식을 기다립니다.
내 삶의 최애말씀구절
롬팔이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외치며 오늘하루 시작합니다.

나를 빚으신 목적대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송원교회 되기 위해
나의 사명에 순종하며
코람데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겠노라 다짐합니다.

너무도 근사하고 은혜충만한 목사님들을
특새에서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립니다.

다섯째날 마지막날을
더 큰 설레임으로 기다리며..
국밥으로 섬김하여 주시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권사님들의 귀한 섬김에
마니마니 감사합니다.
?
안서연 2025.11.19 12:42
첫째날 빈민가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에 마음이 열리고
둘째날 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며 유대감을 갖고
신앙 안에서 서로 이끌어준
어느 작은 교회에 임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리며
셋째날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로서
맘껏 투정부릴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깨닫게 해주심으로 감사하며
매일 새벽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이번 특새를 잊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제자반 강단초대 시간에 임재하신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로
얼굴은 눈물로 덮이고 온몸은 뜨거워 졌어요.
단절되고 갇힌 어두운 삶 속에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아무도 밝혀줄 수 없는 새로운 하루를
하나님께서 밝혀주시고 열어주셨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주신 사랑의 말씀에 감사하고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위축되었던 마음을 다시 충만케 하여 주신 하나님,
내 마음의 중심에 능력의 하나님을 잘 모시겠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