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특별새벽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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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2026.02.12 17:02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나도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부족한 아버지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평생..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 하였습니다.. 

 

평생 딸과 기억하며 은혜갚겠습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디말할곳도 의지할곳도 없는 저는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힘이듭니다.. 더 이상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부디 아픈 딸을 위해..

매일 작은손으로 하늘에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딸을 위해 못난 아빠가 할수있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988 ㅡ 25985 [윤 동환]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988 ㅡ 25985 [윤 동환]

 

 

다가오는 명절에도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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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임 2025.11.21 19:30

할렐루야!!!
지난주 주일까지 12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는 정말 너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선하게 응답하시고 형통하게 하심으로
사랑방 순장이신 이부진 권사님과 박보서 장로님을 출석도우미로 붙여주셔서
예배당에 편안하고 여유롭게 도착해서 기쁘게 찬양을 올리고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몇년이 지난 특새에서도 간절히 특새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니 안기숙 권사님을 붙여주셔서 큰 감동을 주셨던 은혜가 기억 납니다 ^^

간절히 품은 마음을 아시고 인도하심에 이번 특새에도 잊었던 열정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를 지으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아직도 헤아리지 못하고 있지만
태어나 지금까지 이끌어 주시고 보호하시고 형통하게 하여 주심을 이제는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특새날인 오늘은 진한 국밥까지 먹이시며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그 시간이 더욱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성도님들의 각양각색의 은혜나눔이 더욱 기쁨을 배가시킵니다~
다음분~ 은혜 나눔 기대합니다 ~.~ 받아주세요옹~~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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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25.11.21 15:02

저는 구역장님이 구역원들에게 이번 특새는 꼭! 나와보면 좋겠다고 권유해주셨지만, 여건 상 새벽예배당에 찾아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매일 세 아이들 재우고 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 특새영상을 들으며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날부터 뜨거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며 이번 주 내내 제 마음을 계속해서 두드려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익숙한 기도문 같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간 저의 오늘 기도문을 공유합니다.
"이번 특새로 하나님 제 마음에 믿음의 불씨가 살아서 제 마음이 더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무엇을 하든 저를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내 아버지로 진정한 내 아버지로 마음속에 모십니다.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넘치게 하사, 이 세상의 이치와 논리에 따라 가지 말고 하나님나라와 영광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 사랑14구역의 자랑스러운 아들둘아빠인 김정우형제!! 5일 모두 완주 진짜 대단하세요!! 은혜나눔 기대합니다! 받아주세요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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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2025.11.21 15:00
부부사랑방 사랑14구역으로 매일 사랑방 식구들을 권면하며 특새를 함께하길기도했는데
5일 완주하신 김정우형제 할렐루야~~~!!!하나님이하셨습니다!!
첫날 하루라도 나오신 박서영 이봄이설 하루라도 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으로라도 매일은혜받고 눈물로 기도하신 송지선집사님!!
하루 1~3번씩 코피를 흘려가며 엄마따라 새벽예배 꼭 가겠다고한 저희딸 박지우!! 5일완주하게하신하나님 감사합니다
3일동안성공한 아들 박민우!!
나오지는못했지만 매일 밤낮으로 순장의 압박을받으며 잠을설치셨을 우리 사랑14구역식구들^^
특새기간동안 우리사랑방 심령들속에 성령님께서 사이사이 운행하심을 이끄심을 영적인 파동들이 있었음을 목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사랑14구역 식구들 모두모두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자!! 삼둥이엄마 송지선집사님 은혜나눔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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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연 2025.11.21 09:24
“팔렸는가? 보내졌는가?“

창세기 요셉은 몇차례 들었으나 새벽을 가르는 오늘 은혜는 더 상큼, 시원, 통쾌하다. 내 인생의 주체는 주님이시며, 주권적 섭리로 나를 지명하셨고 이끄심을 바라본다.
나의 의도, 계획은 일도 없다. 참되시고 전지전능하신 왕이신 하나님은 나에게 결정권을 주시며, 결과를 안타까워 하시지만 모든 것이 합려하여 선을 이루신다. 이 때 용서와 자유로움이 있고 하나님의 사명과 목적을 볼 수 있다.
주변을 보기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나의 역할에 집중하며 주신 은혜를 감사로, 하나님께서 주인되심을 간구한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리보며 나의 인생을, 나를 바라봐야겠다.
제12차 특새 모든 준비와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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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학 2025.11.20 13:07
인생을 살다 보면 원치 않는 밤이 찾아옵니다.
갑작스런 문제와 갈등 속에서 흔들릴 때,
그 밤을 이기는 힘은 내 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무릎 꿇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빛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며
그 순간부터 승리는 시작됩니다.

오늘도 인생의 밤 앞에서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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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2025.11.20 11:46
“인생의 밤에 처했을 때에 교인은 기도하고 찬양해야한다”
어떤 고난이나 시련 속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면 주님께서 나서서 섭리로서 이끌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예전에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저 자신을 저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아직은 주님을 만난 이후로 큰 인생의 밤을 만난적이 없지만,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맞닥드린 자잘한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에 기도하거나 찬양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 원망한 저의 모습이 떠올라 회개합니다.
또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인생의 밤에 대해서 미리 마음을 다잡고 주님만을 잡을수 있도록 귀한 대비책을 알려주신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드리고, 항상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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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임 2025.11.20 10:08
박성규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남편에게 다른건 다 순종하나 예수 믿지 말라는 요구는 폭행을 당하여도 굽히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오히려 그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와 찬양으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남편이 미군의 포로가 되었을 때 그 구박하던 아내의 부르던 찬송이 기억남으로
포로소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면서 회개하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다는 예화와
눈물의 기도는 내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응답하신다는 말씀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헛되지 않을거라는 밈음으로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힘주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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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2025.11.20 08:43
할렐루야~~
여러모로 부족한 나를 송원교회로 이끄시고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특새에 나오시는 송원의 영가족분들을 보며 특히 어린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며 나의 지나간 신앙생활의 여정이 떠오르며 나도 아이들 어렸을때는 신앙심이 뜨거워 아이들과 함께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전을 향하여 나갔던 때를 추억할수 있어서 감사했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세상으로 나간것이 너무나 안타까와 우리 송원의 다음세대들은 끝까지 주님안에서 잘 자라길 간절히 기도 드리게 하십니다.

화종부목사님 말씀이 종일 떠나지 않으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찌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8:18) " 말씀이 참 진리의 말씀이 가슴에 다시한번 새기게 하신다.

목사님께서 영국유학시절 기도응답의 열매 700만원은 나의 인생에서 기도만이 최고빠른 지름길임이 또다시 각인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내일까지 은혜의 자리를 사수하기 위하여 울 순원분들 놓고 기도 드리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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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2025.11.20 07:10
특새의 하루하루를 보내며
매일 말씀의 키워드가 내마음판에 새기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설레인 요즘인지 모릅니다.
첫째날의 BEST 믿음 사랑 복음 섬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송원교회
둘째날의 생명현상으로 변화된 삶을 살라
내마음중심에 오직 주님만..
셋째날의 삶이 우리를 배반할지라도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말라
주님의 말씀 작은능력으로 충성된 자
넷째날의 인생의 밤의 승리는
믿음의 기도와 눈물의 찬송으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이 시간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때와 방식을 기다립니다.
내 삶의 최애말씀구절
롬팔이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외치며 오늘하루 시작합니다.

나를 빚으신 목적대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송원교회 되기 위해
나의 사명에 순종하며
코람데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겠노라 다짐합니다.

너무도 근사하고 은혜충만한 목사님들을
특새에서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립니다.

다섯째날 마지막날을
더 큰 설레임으로 기다리며..
국밥으로 섬김하여 주시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권사님들의 귀한 섬김에
마니마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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