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빈민가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에 마음이 열리고
둘째날 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며 유대감을 갖고
신앙 안에서 서로 이끌어준
어느 작은 교회에 임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리며
셋째날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로서
맘껏 투정부릴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깨닫게 해주심으로 감사하며
매일 새벽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이번 특새를 잊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제자반 강단초대 시간에 임재하신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로
얼굴은 눈물로 덮이고 온몸은 뜨거워 졌어요.
단절되고 갇힌 어두운 삶 속에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아무도 밝혀줄 수 없는 새로운 하루를
하나님께서 밝혀주시고 열어주셨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주신 사랑의 말씀에 감사하고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위축되었던 마음을 다시 충만케 하여 주신 하나님,
내 마음의 중심에 능력의 하나님을 잘 모시겠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에 마음이 열리고
둘째날 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며 유대감을 갖고
신앙 안에서 서로 이끌어준
어느 작은 교회에 임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리며
셋째날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로서
맘껏 투정부릴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깨닫게 해주심으로 감사하며
매일 새벽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이번 특새를 잊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제자반 강단초대 시간에 임재하신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로
얼굴은 눈물로 덮이고 온몸은 뜨거워 졌어요.
단절되고 갇힌 어두운 삶 속에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아무도 밝혀줄 수 없는 새로운 하루를
하나님께서 밝혀주시고 열어주셨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주신 사랑의 말씀에 감사하고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위축되었던 마음을 다시 충만케 하여 주신 하나님,
내 마음의 중심에 능력의 하나님을 잘 모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