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특별새벽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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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렸는가? 보내졌는가?“

창세기 요셉은 몇차례 들었으나 새벽을 가르는 오늘 은혜는 더 상큼, 시원, 통쾌하다. 내 인생의 주체는 주님이시며, 주권적 섭리로 나를 지명하셨고 이끄심을 바라본다.
나의 의도, 계획은 일도 없다. 참되시고 전지전능하신 왕이신 하나님은 나에게 결정권을 주시며, 결과를 안타까워 하시지만 모든 것이 합려하여 선을 이루신다. 이 때 용서와 자유로움이 있고 하나님의 사명과 목적을 볼 수 있다.
주변을 보기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나의 역할에 집중하며 주신 은혜를 감사로, 하나님께서 주인되심을 간구한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리보며 나의 인생을, 나를 바라봐야겠다.
제12차 특새 모든 준비와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