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남편에게 다른건 다 순종하나 예수 믿지 말라는 요구는 폭행을 당하여도 굽히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오히려 그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와 찬양으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남편이 미군의 포로가 되었을 때 그 구박하던 아내의 부르던 찬송이 기억남으로
포로소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면서 회개하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다는 예화와
눈물의 기도는 내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응답하신다는 말씀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헛되지 않을거라는 밈음으로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힘주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남편에게 다른건 다 순종하나 예수 믿지 말라는 요구는 폭행을 당하여도 굽히지 않고 믿음을 지키고
오히려 그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와 찬양으로 신앙의 본을 보이고
남편이 미군의 포로가 되었을 때 그 구박하던 아내의 부르던 찬송이 기억남으로
포로소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면서 회개하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다는 예화와
눈물의 기도는 내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끝까지 응답하신다는 말씀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헛되지 않을거라는 밈음으로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힘주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