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밤에 처했을 때에 교인은 기도하고 찬양해야한다”
어떤 고난이나 시련 속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면 주님께서 나서서 섭리로서 이끌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예전에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저 자신을 저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아직은 주님을 만난 이후로 큰 인생의 밤을 만난적이 없지만,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맞닥드린 자잘한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에 기도하거나 찬양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 원망한 저의 모습이 떠올라 회개합니다.
또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인생의 밤에 대해서 미리 마음을 다잡고 주님만을 잡을수 있도록 귀한 대비책을 알려주신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드리고, 항상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떤 고난이나 시련 속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면 주님께서 나서서 섭리로서 이끌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예전에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저 자신을 저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아직은 주님을 만난 이후로 큰 인생의 밤을 만난적이 없지만,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맞닥드린 자잘한 인생의 밤이 찾아왔을 때에 기도하거나 찬양하지 못하고 여전히 불평, 원망한 저의 모습이 떠올라 회개합니다.
또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인생의 밤에 대해서 미리 마음을 다잡고 주님만을 잡을수 있도록 귀한 대비책을 알려주신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드리고, 항상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